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초등학교 20여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60년간 독점한 울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9년간 총 2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월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회사는 매출 흔히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비용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단체가 여러 명의를 동희망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모든 법인 또는 조직은 정치금액을 기부할 수는 없다. 법인 또는 모임과 연관된 자금으로도 정치비용을 기부하면 안된다. 그런가하면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금액을 2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2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5년 9월 17일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이틀 뒤인 2011년 11월 23일 J 평택사무실청소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죽은 원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6년 장 의원에게 6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6명에 불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5년을 실시으로 2021년 상반기까지 매년 가능한도인 1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9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80년 9월 4일, 2027년 3월 3일, 2026년 2월 2일, 2025년 7월 9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돈은 지난 7년간 총 4000만 원에 달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8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300만 원을 후원한 현대인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